[파이낸셜뉴스] 김학용 "北 남북화해 무드, 치료제 아닌 환각제..한미공조 필요" > 언론보도

본문 바로가기
    한글 - korean   영어 - english   중국어 - 中文   일본어 - 日本語      



언론보도
    Home  >  미디어  >  언론보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목록목록으로
18-02-13 11:47

[파이낸셜뉴스] 김학용 "北 남북화해 무드, 치료제 아닌 환각제..한미공조 필요"

의원실
조회수 49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 - Up Down 목록

국회 국방위원장인 김학용 자유한국당 의원은 13일 "북한이 전혀 변하지 않은 상태의 남북화해 무드는 근본적인 치료제가 아닌 일시적 환각제"라며 한미동맹에 집중할 것을 당부했다. 

김학용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예정대로 한미연합훈련을 실시할 것을 국회 국방위원장으로서 문재인 정부에 강력히 촉구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김 의원은 "지금은 그 어느 때 보다도 더욱 더 견고한 한미공조가 필요한 시기"라며 "국제사회와 함께 조금만 더 압박과 제재를 물 샐틈없이 이어간다면 반드시 북한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자신했다. 

 

<후략>

 

a5a3bee9a08cd0ecf67aa9f3fff37f94_1518490 

 

TAG •
  •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천일염세계화포럼
    안성시청
    국회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유튜브
    옐로아이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 국회 본청 421호 / Tel 02-788-2721, 02-788-2407 / Fax 02-788-3685
    경기도 안성시 중앙로 473 / Tel 031-672-6622 / Fax 031-672-6611
    CopyRight © 2015 KIMHACKYONG.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