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께 맞춥니다, 안성시 국회의원 김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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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김학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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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

    얼마 전 김학용 의원과 같이 차를 타고 식사를 하러 가는 일이 있었다.


    그런데 시내를 약간 벗어나는 길에 소주병 몇 개가 깨어져 도로위에 있었고, 이로 인해 지나가는 차마다 중앙선을 넘어서 위험하게 통행하고 있었다. 이때 김학용 의원은 바로 시청에 전화를 하여 어느 지역 어느 도로변에 교통 문제가 있으니 장애물을 제거하여 달라는 부탁을 하였다. 명색이 공공의 영역에서 발생하는 일을 분석하고 그 해결책을 연구하는 사람이 현실에서 무력하다는 생각을 했고, 현실정치인의 역할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모두에게 관련되는 일이지만, 자신만 피해가려고 하는 일에 관심을 갖고 기꺼이 뛰어드는 자세야 말로 공인에게 필요한 첫 번째 덕목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람을 좋아하고 사람을 만나서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해야 한다.

    정치란 사람들 간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어서 사람 속에서 이해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구중궁궐 돌벽담 아래서 자기들끼리 편 가르고, 자기들끼리 자리 나눠가지는 과정이 되어서는 안된다. 지금 한국정치의 문제는 바로 시민의 생각과 고민이 정치과정으로 유입되지 못하고 동맥경화증을 보이고 있는 것이며, 이로 인해 정치와 시민이 단절되는 데 있다. 우리는 대통령 앞에서도 당당히 바른 소리를 하지만, 볕에 그을린 촌부(村夫)의 손을 잡고 농사일을 진심으로 걱정해주는 인간적인 정치인을 원한다. 우리가 생각하는 새로운 정치의 설계는 바로 시민사회와 정치가 자연스럽게 연계되어 우리가 고민하고 있는 것이 공공의 영역에서 해결되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정치인은 일정 수준의 전문성과 강한 실천력이 필요하고 무엇보다 우리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어야 할 것이다. 새 시대 정치인의 자질이 이러하다고 동의한다면, 김학용 의원은 충분히 학습이 되었고 그럴 자세가 갖추어져 있는 정치인이다. 

    늘 한결같은 믿음직한 친구

    요즈음 세상에는 온통 듣기 힘든 사연들이 나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무엇인가 힘을 얻을 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저의 소꼽친구 김학용 의원은 저하고 한 동네에서 아주 어릴적부터 함께 자랐습니다. 유년시절 김의원은 언제나 예의 바르고 어른을 진심으로 공경하였으며 일찍이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정치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힘들고 지친 모든 이들이 쨍하고 해를 바라볼 수 있게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친구들에게 입에 침이 마르도록 이야기를 하곤 하였습니다. 공도초등학교 6학년때로 기억됩니다. 세상을 바르게 하려면 우리 주변부터 깨끗하게 해야 한다고 마을의 학생들에게 매주 일요일 아침 빗자루를 들고 마을 청소 할 것을 제의하여 우리는 고사리 손으로 공도면 소재지를 청소하고 다녔습니다. 이를 보신 어른들께서는 대견하게 생각하시어 맛있는 간식도 챙겨 주셨답니다. 언변이 뛰어나 무슨 문제가 생겼을 때에는 논리정연하게 모든 일들을 풀어갔습니다. 6월 초순 6.25기념 교내 웅변대회가 열리면 김의원의 열변을 듣기 위해 주변의 논에서 모내기를 하던 동네 어른들이 일손을 멈추고 운동장으로 모이시곤 하였습니다. 학창시절 우리의 리더인 학생회 회장으로 민주적으로 늘 형편이 어려운 친구들의 편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던 어린 김의원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이런 친구를 볼 때마다 정말로 하고자 하는 꿈을 펼칠 수 있으리라 어린 저지만 굳게 믿었습니다. 김의원은 학창시절 장사를 하시는 부모님을 도와 배달도 열심히 하고 공부도 잘했기 때문에 저의 어머님은 물론 동네 어른들의 귀여움을 한 몸에 독차지 하였습니다.

    세월이 많이 흐른 지금도 초지일관 자신의 뜻을 펼쳐 나가는 김의원을 볼때마다 친구로서 가슴 뿌듯함을 느낍니다. 95년도 경기도의원이 되어 세상을 떠들썩하게 하였던 경기도립박물관 가짜유물사건을 해결할 때에도 관련자들의 보복이 우려되어 딸의 유치원 등하교시에 부인이 함께 다니도록 하면서까지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끝까지 잘못된 일들을 발본색원한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 이런 김의원의 정의감은 온통 부정부패로 물든 세상을 생각할 때 이 시대 우리의 일꾼으로 기대를 걸어도 좋으리라 확신합니다. 

    문화예술에 대해 식견과 애정이 남다른 분

    안녕하세요, 가수 박상민입니다. 


    김학용 의원님은 저의 형님의 친구로 오래전부터 존경해마지 않던 분입니다. 특히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남다르십니다. 안성은 바우덕이로 유명한 남사당의 전통이 살아 숨쉬는 고장으로, 도자기, 서예, 공예, 회화, 조각, 판화 등의 미술인들과 태평무 등 무용인들이 거주하고 계시다고 만날 때마다 저에게 자랑하십니다.

    그러나 안성 내에 많은 사람들이 함께 즐길 대중문화 시설이 부족한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토로하곤 하셨는데, 올해 안성 지역 사무실을 시민들을 위한 열린 문화공간으로써 도서관과 작은 미술전시장으로 마련하였다는 말을 듣고 그의 고민이 그저 한낱 몽상에 지난 것이 아님을, 그리고 이런 세세함 속에서 그의 진정성을 엿볼 수 있지 않은가 생각해보았습니다.

    국회 사무실에도 안성 지역 예술인들의 작품을 걸어놓고 안성의 문화 예술을 방문객들에게 열심히 설명하고 알리려하는 김 의원님을 보면서, 과연 ‘문예의 고장 안성시 국회의원다운 모습이다’란 생각에, 문화예술인의 한사람으로 뿌듯한 자긍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나라건 사람이건 먼저 의식이 바르게 깨여야 발전할 수 있으며, 문화적인 소양은 우리의 정신을 바르고 풍요롭게 할 것이라 믿기에 김 의원님을 응원합니다. 모쪼록 김학용 의원님께서 가진 문화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안성의 옛 중흥을 되살리고, 우리나라 대표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디딤돌이 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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